
정부의 고용 성적표, 비정규직 867만 명에 정규직 증가 1만 명
정부는 고용 증가 숫자로 일자리의 질을 가리지 말고 민간의 안정적인 채용을 가로막는 장벽부터 낮춰야 합니다.
12일 시작된 임은정 감찰을 국가공무원법 제78조와 중수청법 제6·23조에 대조합니다. 감독권, 징계 사유, 징계위원회 의결을 구별하고 구체적 판단 근거 공개를 요구합니다.

국가공무원법 제78조는 법령 위반·직무상 의무 위반이나 태만·체면이나 위신 손상을 징계 사유로 정합니다. 12일 시작된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감찰도 이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행안부는 12일 전종민 중수청장 직무대행에게 감찰 지시 공문을 보냈습니다. 중수청은 공문을 받은 뒤 감찰담당관에게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행안부는 임 청장이 SNS에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한 언행을 문제 삼았습니다. 감찰의 정당성은 구체적 행위와 위반 의무를 밝혀 증명해야 합니다.
윤호중 장관은 개인 의견 제시는 자유지만 직위를 이용해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것인지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안부도 수사기관 정착을 위한 엄격한 공직기강을 감찰 이유로 들었습니다.
중수청법 제6조는 장관에게 청장과 소속 직원의 일반적 지휘·감독권을 줍니다. 수사기관 간부에게도 공직기강을 요구하는 것은 타당합니다.
그러나 감독권을 규정한 조항만으로 징계 사유까지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직위를 이용한 영향력 행사라고 판단하려면 발언 내용과 사용한 권한, 법 위반의 연결을 제시해야 합니다.
윤 장관은 임 청장의 언행에 실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중수청법 제23조는 5급 이상 수사관의 징계를 국무총리 소속 징계위원회가 의결하도록 정합니다.
국민이 맡긴 수사권을 정치적 영향력 행사에 쓰는 행위는 엄정하게 다뤄야 합니다. 동시에 장관의 부정적 평가만으로 법정 징계 사유를 대신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감찰은 행위와 법을 대조하는 절차여야 합니다. 행안부와 중수청은 조사 대상 발언과 적용 조항을 구체화하고, 당사자의 소명을 반영한 판단 근거를 결과와 함께 공개해야 합니다.
감찰 결과 발표와 징계 의결 요구 여부의 확정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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